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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호화폐 채굴 때문에 전기세 오를라"…뉴욕주, 일부 전력요금제 개편

    미국 뉴욕주가 암호화폐 채굴기업 등 대규모의 전력를 소모하는 사용자에게 적용될 전력요금제도를 만든다.12일(현지시각) 뉴욕 공공서비스위원회는 “마세나 지역 전력 당국이 암호화폐 채굴업체 등 대규모 전력 사용자에 대해 개별 계약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새로 승인된 규정에 따르면 300kW 한도의 전력을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협상을 통해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계약은 뉴욕주 북부 마세나타운 공공서비스위원회가 검토하며, 이 계약이 기존 전력 사용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한다.지역 주민들은 암호화폐 채굴자들로 인한 전력 요금 상승 가능성에 대해 수차례 우려를 표명해왔다. 뉴욕전력회사(NYMPA·New York Municipal Power Agency)는 주에 청원을 제기했고, 이후 공공서비스위원회는 전력요금제 개편에 나섰다.존 로드 공공서비스위원장은 “뉴욕 북부 지방은 전력이 풍부하고 저렴하기 때문에 많은 기업을 유치하고 경제 발전을 장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고객의 요구와 새로운 기업 유치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우리는 공정한 전기요금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현재 뉴욕주 북부지역에는 수많은 암호화폐 채굴 기업이 들어서 있다. 지난달 7일(현지시각) CCN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마세나 타운에 위치한 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센터 ‘코인민트(Coinmint)’는 435메가와트급 대규모 암호화폐 채굴장을 조성하고 있다. 해당 채굴장은 최고 7억달러(한화 7,859억6,000만원)의 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며, 가동 시 1년 반 동안 35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decenter.sedaily.com/NewsView/1S22GONR40
    작성자 : 관리자 입력 : 2018-07-16
  • 현대페이 "내 자산 지키는 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 2주간 파격 할인"

    현대페이(HYUNDAI PAY)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암호화폐(가상화폐) 콜드 스토리지(하드웨어 지갑) ‘KASSE HK-1000’ 의 직영몰 오픈을 기념, 내달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오픈 기념 할인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할인 프로모션 기간 동안 직영몰에서 구매 수량에 따라 최대 30%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소비자가 13만원 상당의 KASSE를 9만 8,000원에서 최저 9만원에 구매 가능하다.최고 수준의 보안칩(CC EAL5+)을 적용한 KASSE(카세)는 블록체인 기반의 하드웨어 지갑으로 국내를 넘어 일본,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편리성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국내외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판매중이다.KASSE(카세)는 현재 대표적으로 거래되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큐텀 등과 지난 5월에 메인넷을 오픈한 Hdac 등 11여종의 암호화폐를 지원하며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현대페이(HYUNDAI PAY)에 따르면 KASSE HK-1000는 이더리움 기반 ERC20 토큰을 추가적으로 이달중 지원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ERC20 표준을 준수하는 더 많은 토큰이 KASSE 하드웨어 지갑에 보관이 가능해진다.현대페이(HYUNDAI PAY)는 “현대페이의 KASSE(카세)는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단기간내 미국에 이어 일본시장에서까지 수출하게 됐다”며 “이에 부응, 국내외 수요자들의 편리한 구매 및 이용을 위한 KASSE의 직영몰을 오픈해 적극적으로 현대페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KASSE구입 및 자세한 사항은 카세 직영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
    작성자 : 관리자 입력 : 2018-07-16
  • 中 공안, 월드컵 불법 도박 단속…암호화폐 17억원 상당 몰수

    중국 공안이 2018 FIFA 월드컵 관련 도박 사이트를 단속하는 과정에서 150만 달러(한화 약 16억8,900만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압류했다고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중국 광동성 당국은 지난 5월 암호화폐를 활용한 불법 도박 사이트를 발견하고, 즉시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플랫폼은 해외에 소재하고 있으며 이용자 모집을 위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다고 선전했다. 중국 국영 언론사 신화통신(Xinhua)은 규제의 허점을 지적하며, 해당 사이트가 “암호화폐를 사용해 활동을 감췄기 때문에 상당한 금액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8개월 간 약 33만 명의 이용자가 불법 사이트를 이용했고, 거래 규모는 약 150만 달러 수준이었다. 이를 포함해 위엔화 75만 달러 상당이 추가 압류됐으며, 운영자 6명도 체포됐다. 광동성 공안부는 "전담반이 온라인 축구 도박을 집중 단속하고 있다"면서 축구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출처 : 토큰포스트 https://tokenpost.kr/article-3411
    작성자 : 관리자 입력 : 2018-07-16
  • 텐엑스 대표 “올해 비트코인 60,000달러 예측…전환점 필요해"

      암호화폐 시장 약화에도 규제 개선과 인프라 발전을 근거로 한 시장 회복 기대가 여전하다. 암호화폐 지갑과 카드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텐엑스(TenX)의 대표는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극적으로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텐엑스의 줄리안 호스프(Julian Hosp) 대표는 비트코인 가격이 올해 60,000달러까지 오를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발언했다. 대표는 작년 비트코인 가격이 20,000달러 가까이 갔을 때, 올해 비트코인 가격을 '5,000달러'와 '60,000달러'로 전망한 바 있다. 대표는 “5,000달러 가까이 갔다. 이제 60,000달러까지 오를지 지켜볼 차례다. 꽤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자체 최저가에 가까워지며 약 5,700달러까지 내려 갔다가 최근 손실을 만회하고 있다. 12일(목) 오전 토큰포스트 마켓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대비 0.63% 하락하며 6,353.24달러(한화 약 716만9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줄리안 호스프 대표는 이를 위해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형 사건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비트코인 ETF가 시작되거나, 정부가 아주 긍정적인 입장을 내놓는 것” 등을 언급했다. 규제 문제는 암호화폐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종종 지목된다. 하지만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증권이 아니라는 명확한 입장을 내놓으면서 시장이 안도하기도 했다. 줄리안 호스프 대표는 8월 안에 비트코인 가격이 10,000달러까지 가야 60,000달러에 이를 가능성이 커진다고 덧붙였다. 대표는 “8월 10,000달러까지 가면, 곧 20,000달러다. 그리고 미디어가 주목하기 시작할 것이고, 60,000달러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더리움 공동 개발자이자 블록체인 소프트웨어업체 컨센시스(ConsenSys)의 창립자인 조셉 루빈(Joseph Lubin)은 개발자들은 가격이 아니라 ‘인프라 구축’에 관심이 있다고 발언했다. 하지만 가격 변동은 이더리움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는 장점이 있다는 것 또한 인정했다. 루빈은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면 생태계가 주목 받는다”면서 이는 “기업가들과 고급 기술진의 관심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근본적 가치를 높이는 요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출처 : 토큰포스트 https://tokenpost.kr/article-3384 
    작성자 : 관리자 입력 : 2018-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