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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모넥스그룹, 미국서 암호화폐 사업 참가 예정

    일본 모넥스그룹이 미국에서 암호화폐(가상화폐) 사업에 참가할 예정이다.23일 뉴스위치에 따르면 최근 모넥스그룹은 완전자회사이자 온라인 중개거래와 선물거래를 다루는 미국 트레이드스테이션그룹을 통해 미국에서 암호화폐 사업 참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업 개시를 위해 이미 라이선스 취득 준비에 들어갔으며 지난 4월 매수한 코인체크가 금융청 허가를 받아 등록 거래소가 되고 사업 내용 확대에 대응 가능한 각종 내부관리체제가 정비되는 대로 빠르면 올해 안에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거래소를 미국에 신설하지 않은 채 코인체크의 서비스를 영어화시키는 등 노하우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기 때문에 미국 참가는 코인체크의 등록 거래소 허가 취급을 전제로 하고 구체적인 방법은 향후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모넥스그룹은 지난해 10월 블록체인 기술 등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활용한다는 내용을 담은 ‘제2의 창업’을 표명한 바 있으며 코인체크 매수 외에도 암호화폐 연구소를 창설하는 등 금융업계를 둘러싼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에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Tag#암호화폐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
    작성자 : 관리자 입력 : 2018-07-23
  • 마스터카드, '암호화폐 거래 속도 개선' 기술특허 취득

    마스터카드가 암호화폐 거래 속도를 개선한 기술로 미국 특허청(United States Patent and Trademark Office)으로부터 특허를 취득했다. 1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마스터카드가 미국 특허청에 제출한 명세서는 "익명성, 보안성 등의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점차 암호화폐 거래를 선호하는 시점에서 서로 다른 암호화폐 간 거래처리에 소모되는 긴 시간은 치명적 단점이었다"라고 서술했다. 이에 따라 해당 특허 기술은 암호화폐 결제 속도를 향상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거래시간을 줄이기 위해 법정화폐 거래에 활용되던 시스템을 활용해 기존 암호화폐 거래와는 다른 새로운 고객 계좌생성 방식을 제시했다. 마스터카드 측은 "암호화폐 결제에 기존 법정화폐 거래 방식을 도입하면 사기나 위험에 대응하는 알고리즘을 활용할 수 있어 블록체인 관련 사기나 위험의 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즉 해당 거래는 기존 법정화폐 간 거래 방식을 활용해 보안성을 그대로 갖고 있지만 거래되는 자산은 암호화폐이다. 계좌 운영은 계좌 사용자의 법정통화 보유량, 암호화폐 보유량, 계좌 주소 등 일련의 프로필을 서로 연결하는 방식을 따른다. 마스터카드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기술 개발에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5월, 마스터카드는 블록체인 노드의 업데이트 속도를 개선한 기술 특허를 출원했으며, 바로 다음달인 6월, 소비자 쿠폰의 진위성을 확인하는 데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기술 특허를 출원하기도 했다. 또한 며칠 뒤 블록체인 기술로 여행자를 다양한 숙박, 항공, 서비스업체들과 연결해주고 국제여행 준비과정을 간소화하고자 하는 목적의 '블록체인 여행 경매 시스템' 특허 취득과 퍼블릭 블록체인을 활용해 상품거래 시 신용결제 내역을 안전하게 확인 및 처리하는 기술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출처 : 토큰포스트 https://tokenpost.kr/article-3458 
    작성자 : 관리자 입력 : 2018-07-20
  • G20 공동감시체계 구성. 코인 국제 규제 시작.

    글로벌 금융 규제 협의체인 금융안정위원회(FSB)가 주요 20개국(G20)과 공조해 가상통화(암호화폐) 감시 체계를 만든다. 시장의 왜곡을 막겠다는 취지이지만 감시 체계 자체가 제도권 편입을 의미한다는 시각도 있어서 주목된다.18일 업계에 따르면 FSB는 오는 21~22일 이틀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총재회의에 이같은 방안을 제안한다. FSB측은 "이번 감시 체계는 새롭게 부상하는 금융 안전성의 위협을 제때 파악하기 위해서"라며 "가능한 모든 공공데이터를 이용해서 리스크를 측정해낼 것"이라고 밝혔다. FSB는 각국 금융당국에 가상통화 시장의 규모와 성장률, 가격변동성 등에 대한 조사를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가상통화로 자금을 조달하는 가상통화공개(ICO)의 규모와 자금 흐름, 주식과 금 등 전통 자산과의 관계도 살펴볼 예정이다. FSB 의장을 맡고 있는 마크 카니 영국 중앙은행 총재는 "가상통화 자산이 현재 시점에선 국제 금융 안정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빠르게 시장이 발전하고 있는 만큼 세심하고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G20 회의에서 글로벌 가상통화 규제안이 등장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지금까지는 각국마다 규제 수준과 범위가 달라 국제 표준 규제안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이번 조치가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도 관심사다. 관련 업계에서는 그동안 구체적인 방향과 내용이 없었던 규제가 G20 감시 체계를 계기로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정부는 ICO를 금지한다는 입장만 발표했을 뿐 구체적인 규제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처럼 국내에서 ICO가 원천 봉쇄되자 해외에서 세금을 내고 현지 인력을 채용하며 ICO를 진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박성준 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장은 "그동안 정부가 G20 규제안을 참조하겠다고 밝혀왔던 만큼 국제 규제안이 나오면 그것을 그대로 차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국제 공조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규제와 함께 산업을 진흥하고 장려하는 정책도 병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 http://www.asiae.co.kr/news/econo/virtualMoney/view.htm?sec=news&idxno=2018071811002949395
    작성자 : 관리자 입력 : 2018-07-19
  • 포탈네트워크, 한국서 '해커톤' 성황리에 마치다

    '포탈 네트워크(Portal Network)' 가 주최하고 블록체인 PR 컨설팅 업체인 팀위(Teamw.e)가 주관한 ‘포탈네트워크 해커톤’ 이 서울시 '디캠프(D.Camp)' 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4일부터 무박 2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약 30 여 명의 개발자들이 ‘디웹(DWeb) 과 '디앱(DApp)을 활용하는 미션’을 주제로 밤을 새워 열띤 경쟁을 벌였다.포탈 네트워크는 대만에서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이끌고 있는 분산 도메인 네임 서비스사다. 그들은 최근 '완체인 네임 서비스(Wanchain Name Service, WNS)'를 제공하면서 완체인과 긴밀한 파트너쉽을 맺어 보다 편리한 탈중앙화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다. 완체인 또한 최근 글로벌 '로드쇼 투어(Road Show Tour)'로 한국을 방문하는 등 블록체인 시대에 분산 웹서비스를 적극 홍보 중이다. 해커톤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완체인' 대표 잭 루(Jack Lu) 및 현직 개발자들이 '분산 도메인 시스템(Decentralized Name System)' 과 '분산 데이터베이스(Distributed Database)' 등 4가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심사위원으로는 △포탈 네트워크 대표인 크리스토퍼 셴 (Christopher Shen) △완체인의 브라이언 예(Bryan Ye) △노이아 네트워크의 먀오 지청(Miao Zhicheng) △블루젤 CTO 인 니라지 무라카 (Neeraj Muraka) 등이 참여했다.영예의 대상으로 선정된 킬로스 네트워크(Kilos.Network)'팀은 이더리움과 블루젤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을 활용한 유니버셜 데이트 매칭 서비스 '테이스트 테이블(TasteTable)' 디앱 을 만들어 상금 3,000달러 상당의 토큰을 암호화폐(가상화폐)인 이더리움(ETH) 으로 지급 받았다.킬로스 네트워크의 팀 리더 홍승우씨는 “해커톤을 여러군데 참여해봤지만 유독 세심한 멘토링에 감동을 받았다” 며 “앞으로도 여러 블록체인 업체들이 함께 주관하는 해커톤이 서울에서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우승의' 소감을 전했다.최우수상과 우수상은 각각 △코딩도라(Coding Dora) △테클(Teckle) 팀에게 돌아갔으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외에 포탈네트워크 지사에 채용 기회도 주어진다.본 행사를 주관한 팀위의 권영은 대표는 “글로벌 블록체인 회사들이 한국 진출에 기술적으로 접근하려는 추세이다. 이는 블록체인 회사들이 그들의 기술을 실생활로 깊숙히 적용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방식의 해커톤을 기획하는 것이 블록체인 업계에 있어 중요한 마케팅 전략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 되는 마케팅 전문가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앞서 캐나다와 한국서 해커톤 일정을 성황리에 마친 포탈 네트워크는 이어서 홍콩 일본대만 등을 순회할 예정이다. Tag#암호화폐#가상화페#블록체인#포탈#네트워크#디캠프#서울#해커톤#이더리움#ETH#코딩도라#테클#킬로스#테이스트#테이블#완체인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
    작성자 : 관리자 입력 : 2018-07-18